2002년 대선 당시 노무현 대통령 후보의 마지막 CF '편지'

오늘밤이 지나면 우리는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납니다.
성별, 학력, 지역의 차별없이 모두가 자신의 꿈을 이루어가는 세상.
어느 꿈은 이미 현실이 되었고 어느 꿈은 아직 땀을 더 쏟아야 할것입니다.
정치가 썩었다고 고개를 돌리지 마십시오.
낡은 정치를 새로운 정치로 바꾸는 힘은 국민 여러분에게 있습니다.
아직 지지후보를 정하지 못하셨다면 우리 아이들이 커서 살아가야 할 세상을 걸어보세요.
행복한 변화가 시작됩니다.
이회창, 권영길 후보님 수고하셨습니다.
국민 여러분 고맙습니다.
기호 2번 노무현입니다.

정치가 썩었다고 고개를 돌리지 마십시오.
낡은 정치를 새로운 정치로 바꾸는 힘은 국민 여러분에게 있습니다.

이 말 꼭 명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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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온빛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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