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2008/05/24 18:39, Filed under: 신변잡기
1000피스 직소퍼즐을 싸게 팔길래 두 개를 사서 그 중 첫번째로 고흐의 '밤의 카페테라스'를 만들었다. ![]() 쉬운것부터 하고.. ![]() 바닥 완성. 패턴이 비슷해서 어려웠다.. ![]() 하늘 완성. 이제 검은 색만 있다. 어떻게 하지? ![]() 마지막 하나만 남겨두고^^ ![]() 드디어 완성! 크흐흑 인간승리다 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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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이건 정말 인상승리 맞아요.
전 1000피스 우주라는 직소퍼즐이 있는데 이건 거의 배경이 검은 색이라 아예 엄두도 못내고 있어요.
그래서 클림트 [키스]는 300피스로 샀는데 이것도 아직.... ^^ -
어떤 상황의 빌라도 15일안에 팔아드리겠습니다.
매도를 원하시는 분은 메일(villa0304@naver.com)로 지역,상황,연락처를
보내주시면 저희가 전화드려 자세히 상담해 드립니다.
#관리자님 허락없이 글을올려 죄송합니다.
거부의사를 메일(villa0304@naver.com)로 사이트주소를 보내주시면
다시는 글을 올리지 않겠습니다. 죄송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