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2008/04/18 20:14, Filed under: 빛그림
모든 사진은 클릭하면 더 크고 선명하게 볼 수 있습니다. 강화도는 저수지가 적어 겨우내 미리 논에 미리 물을 담아둔다고 한다. 그 논에 학도요가 먹이를 찾고 있다. 강화 갯벌에서 본 알락꼬리 마도요 해안가 어디에서나 쉽게 볼 수 있는 괭이갈매기. 자고 있는 수리부엉이 새끼. 어미 수리부엉이. 낮이라 잠을 자고 있다. 위장이 잘 되어 있어 찾는데 한참 걸렸다. 수리부엉이의 둥지. 다른 새끼 두마리가 보인다. 유도. 김포와 북한 사이에 있는 섬으로 많은 철새가 찾는다. 96년에 여기에 소가 떠내려와 화제가 됐던 적도 있다. 최근까지 언론에도 공개가 안되던 섬이다. 아마 전경이 공개된것은 처음이지 아닐까 한다. 현재 저 섬은 남북한 어디에서도 속해 있지 않아 군인도 출입이 금지되어 있다. 사진 3장 합성. 유도 너머 멀리 북한의 개성직할시가 보인다. 거리는 불과 2.8킬로미터 정도.. ![]() 동행한 KBS 촬영팀. 민물 가마우지 유도 앞에 가마우지가 날개를 말리고 있다. 유도 옆 작은 바위섬에서 쉬는 새들. 저들은 남북한을 자유로이 오가고 있었다. 유도의 저어새. 너무 멀어 작게 찍혔다. 머리를 저어 먹이를 찾는 저어새. 저어새란 이름은 이래서 붙은것이다. (오른쪽 하단) |
"빛그림"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가을 햇살을 머금고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7/10/03
- 덕유산 설경 1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8/03/11
- 미루나무가 있는 풍경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8/02/29
- 눈보라속의 햇살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8/03/02
- 얼레지의 개화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8/04/07
- 얼레지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8/04/17
- 봄의 전령 노루귀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8/04/05
- 덕유산 설경 2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8/03/16
- 동행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8/02/28
- 나는 고양이로소이다.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7/10/02
Trackback URL : http://mynury.com/trackback/97






